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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영양학과 학생, 실무중심 교육으로 풀무원푸드앤컬처 영양사 합격

  • 대외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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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12-26 1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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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대학교 식품영양학과는 실무 중심의 영양사 양성 교육과 체계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2022학번 4학년 권금빈·정은수 학생이 풀무원푸드앤컬처 영양사로 최종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학교 측에 따르면 이번 합격은 학생 개인의 역량뿐 아니라 학과 차원의 단계적 실무 교육과 맞춤형 취업 지원이 결합된 결과다. 식품영양학과는 영양사 국가시험 대비 전공 과목을 기반으로 급식 운영, 식단 작성, 위생·안전 관리, 식품위생법규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산업체 급식 환경을 반영한 실습 수업과 식중독 예방·위생관리 중심 교육은 학생들의 기업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학과는 영양사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지도, 모의 면접, 기업 맞춤형 취업 컨설팅 등 취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학생 개개인의 진로 목표에 맞춘 1:1 상담을 통해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화하도록 돕는 것도 특징이다. 이러한 교육·지원 체계는 전공 지식을 실질적인 취업 역량으로 연결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서보영 식품영양학과장은 이번 풀무원푸드앤컬처 영양사 합격은 현장 연계형 교육과 학생 맞춤형 취업 지원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창신대학교 식품영양학과는 앞으로도 식품·급식 산업 변화에 부합하는 교육과정 고도화와 취업 연계 강화로 전문 영양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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