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과정 ‘초기 한국 사회 적응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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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2 16:44:58
우리 대학은 지난 4월 20일, 법무부 지정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사업을 통해 입학한 재학생 23명을 대상으로 ‘초기 한국 사회 적응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사업 및 범부처 지원사업인 RISE 사업의 일환으로, 낯선 환경에 놓인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프로그램은 ‘한국 문화 이해와 생활 예절’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한국의 기본 생활문화 ▲공공장소 이용 및 식사 예절, 인사법 ▲학교생활과 대인관계에 필요한 기본 규범 등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한국 사회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생활과 학업 수행에 필요한 기초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하였다.
특히 실제 수업 및 학교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상황을 반영한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유학생들이 대학생활에 필요한 기본 태도를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도록 운영하였다.
법무부 지정 과제 책임자인 사회복지학과 권순애 교수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대학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초기 적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안정적인 학업 수행을 지원하기 위한 실질적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언어 및 문화적 차이로 겪는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및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