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교류원, 스리랑카·미얀마 전통 새해맞이 문화교류 행사 개최
- 대외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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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8 17:53:16
우리 대학 국제교류원(원장 김의진)은 지난 4월 14일, 특강실에서 스리랑카와 미얀마의 전통 새해를 기념하는 ‘글로벌 다문화 새해맞이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제교류원과 경상남도 RISE 사업이 연계해 마련된 행사로, 스리랑카와 미얀마의 전통 새해가 4월에 시작되는 문화적 특성을 반영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양국의 전통 새해 문화 소개를 시작으로, 전통 춤과 노래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유학생들은 각국 명절에 사용하는 전통 물품을 소개하고, 전통 의상을 착용한 채 새해 문화와 풍습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유학생들이 기획과 운영 전반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학생 주도형 행사로, 단순한 문화 체험을 넘어 자국 문화를 직접 소개하고 공유하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 됐다.
아울러 외국인 유학생의 문화적 정체성을 존중하고,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국제교류원 관계자는 “경남 RISE 사업과 연계해 유학생과 한국인 재학생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글로벌 캠퍼스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