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실전인재형 선정… 경남 유일, 외식식품 분야 AI 융합 인재양성 본격화
- 대외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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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9 09:08:08
우리 대학이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에 '실전인재형' 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우리 대학은 실전인재형 일반대학 10개교에 포함됐다. 특히 경남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돼 지역 기반 청년 인재양성과 산업 연계 교육 거점으로서의 역할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수준별 단기 집중교육과 취업 연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의 원활한 사회 진출을 촉진하기 위한 정책사업이다. 선정 대학은 2026년에는 약 7억 원 규모의 재정지원을 받아 2028년 2월까지 사업을 수행한다.
우리 대학은 식품영양학과를 주관으로 외식식품 분야를 중심으로 한 AI 융합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산업 수요를 반영한 실습 중심 교육과 기업 참여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현장 적합성이 높은 실무형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방침이다.
최경희 총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우리 대학의 산업 수요 기반 교육체계와 산학협력 역량이 대외적으로 검증된 결과"라며 "경남 지역 유일 선정 대학으로서 지역 산업과 연계한 AI 융합 교육을 고도화하고, 청년의 실질적인 취업역량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우리 대학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지역 산업과 연계한 청년 맞춤형 교육체계를 고도화하고, 실무 중심 융합교육을 통해 청년 고용 활성화와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