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RISE) 비학위과정 성인학습자들, 전통 고추장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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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3 1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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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은 지난 7월 22일, ‘앵커(RISE)사업 비학위과정 전통 발효음식 전문가 양성 기초 과정’의 일환으로 마산합포구 소재 금강노인종합복지관에서 ‘전통 고추장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지난 15일 진해시장애인복지관에 전통 맛간장을 전달한 데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성인학습자들이 직접 만든 전통 고추장을 지역사회에 나누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교육과정을 담당한 식품영양학과 허은실 교수와 정은숙 교수, 성인학습자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전통 고추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은 성인학습자들이 교육과정을 통해 익힌 전통 발효 기술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실천한 교육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앞서 진행된 전통 맛간장 기부에 이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이번 교육과정을 담당한 허은실 교수는 "성인학습자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정성이 담긴 전통 고추장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온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신대학교 앵커(RISE)사업단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신규 비학위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산업체 재직자의 직무역량 강화는 물론 지역 주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 모델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