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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대학교 간호학과, 제9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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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7 17:13:15
창신나이팅게일선서식.jpg

창신대학교 간호학과는 지난 10월 31일(목) 오후 2시, 창신대학교 대강당에서 <제9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가졌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창신대학교 간호학과 2학년 재학생 116명이 첫 임상실습 전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승계하는 촛불의식을 통해 섬김의 정신을 새기며 간호사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하는 성스러운 의식이다. 

  이날 선서식에는 창신대 이성희 총장과 윤상환 기획처장, 박용수 입학처장, 이준식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해 정성익 목사, 박형숙 경상남도 간호사회 회장과 창원시간호사회 총무, 가야대・경남대・마산대・창원문성대 등의 학과장 및 교수, 삼성창원병원을 비롯한 지역 병원의 간호부장 및 과장, 학과 재학생과 학부모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선서식을 수행하는 2학년 학생들의 앞날을 축복하였다. 

  이성희 총장은 제9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축하해주기 위해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인사말을 시작으로 격려사를 통해 선서생들에게“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희생과 봉사정신을 이어받아 인류에 헌신하는 자랑스러운 창신대학교의 간호사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창신대학교는 경남 지역 유일의 4년제 기독교 사립대학으로, 2019년 8월 부영그룹이 인수하면서 2020년 신입생 전원에게 등록금전액(입학금 포함) 장학금 지급을 통해 학생 복지 향상을 추구하는 경남지역 강소대학이다. 창신대학교 간호학과는 6년 연속 간호사 국가시험 100% 합격률을 유지 중이며, 2016년 11월 간호 대학원 개설과 함께 2017년 경남 유일의 호스피스 전문 간호사 교육기관으로 지정되어 현재 32명의 간호대학원생이 학업과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