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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대학교와 경남동부보훈지청 교류협력 MOU체결
- 보훈은 국가를 위한 희생과 공헌에 대한 보답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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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10 09: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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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신대학교 사회봉사센터는 지난 12월 3일(화), 경남동부보훈지청과 1호관 2층 소회의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 10명(창신대학교 이성희 총장, 윤상환 기획처장, 이준식 산학협력단장, 정은정 사회봉사센터장, 우미옥 미용예술학과장, 이호영 소방방재공학과 학과장, 정의국 소방방재공학과 교수, 안주생 경남동부보훈지청장, 이성철 복지과장, 손정환 복지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봉사활동 지원을 위한 교류협력(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개선이라는 취지에 입각하여 양 기관의 ▲인적 자원 교류 ▲기술 및 운영 자원 등을 상호 교환 ▲지역 요구를 반영한 사회봉사의 활성화 및 ▲지역사회와 대학 간의 협력을 도모 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국가보훈대상자 및 그 밖의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분야의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며, 행사 지원, 문화공연사업 등 양측 기관의 다양한 사회봉사를 활성화 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안주생 지청장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국민과 하나 되는 보훈’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다. 국가보훈처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 국가보훈의 의미와 대상, 국가보훈처의 역할, 주요사업 등에 대해 특강을 하였으며, 특히 우리대학의 미용예술학과(청춘미용실)과 소방방재공학과(보훈대상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사회봉사활동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2020년은 한국전쟁 발발 70주년 기념행사들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에서의 보훈처의 역할과 학생들의 협력 및 교류를 당부했다. 특강 이후에 18학번 김○○ 학생은 “보훈처가 뭘 하는 곳인지 잘 몰랐는데 나라를 위해 수고하신 분들을 기리는 훌륭한 사업을 하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하였고, “튼튼한 안보와 보훈 위에 자유와 인권이 보장됨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다”고 19학번 박○○ 학생은 소감을 밝혔다. 


  창신대학교 학보사에서는 2019년 4월에 발간된 제95호 학보에서 3.1독립만세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으로 경남동부보훈지청이 시행한 ‘독립운동 현충시설 탐방 스탬프 투어’라는 기획기사를 작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