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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대학교 감염병 위기대응 자체계획 수립 및 실행
-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대응 수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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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1 14:02:31
창신대학교_신종코로나바이러스_예방행동수칙.jpg

  창신대학교는 1월 20일(월), 교육부의 ‘(긴급) 국가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 격상(주의단계) 발령 알림’에 따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매뉴얼을 배포하고 중국 후베이성 방문자를 파악하는 등 예방행동수칙을 시행하던 중, 더욱 체계적으로 감염병을 관리하고자 지난 2월 3일(월), 교학처 주관으로 <대학 내 감염병 발생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위기대응반을 가동하였다.


  위기대응반은 ‘감염병의 위협으로부터 학생과 교직원을 보호하고 정상적인 대학의 기능을 유지’하기 위하여 총장의 지휘 아래 감염병관리위원회를 두고 비상대책반을 구성하였다. 비상대책반은 발생감시, 예방관리, 학사관리, 행정지원팀으로 나뉘어 각각 학생과 교직원의 감염병 이환(병에 걸림)을 예방하고, 대학 내 감염병을 조기 발견하여 신속한 사후 조치를 통해 유행 확산을 방지하며, 대학 내 감염병 유행 또는 감염병으로 인한 국가위기 시 체계적으로 대응함으로써 대학의 기능을 유지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한다. 


  감염병 총괄관리자(교학처장)는 대학 내 감염병 위기 발생을 총괄 지휘하며, 감염병 발생 감시 및 시설관리 담당자(사무처장), 감염병 관리자(학생부처장)로 비상연락체계와 역할을 정비하였다. 특히 감염병 관리자(학생부처장)는 대학 및 대학원 학생, 교원, 직원, 학생생활관, 외국인 유학생 담당자와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모니터링하며, 조직의 감염병 발생 현황을 감시하고, 학생생활관 입소생 전원에 대해 감염병 검진과 필수 예방접종 실시 및 위생수칙을 교육하며, 특히 외국인 유학생 담당 관리자와 긴밀히 협력하여 전 유학생에 대한 필수 예방접종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기숙사에 거주 중인 재학생은 전수 대면조사 후 1일 2회 자가진단을 실시하고 있으며, 중국과 몽골 등의 신입 유학생의 경우 입국 가능 여부 통보 시까지 대기하기로 하였다. 


  또한 전체 교직원은 비치된 손소독기 등을 이용하여 손위생을 강화하고, 마스크를 제공하며, 개인별 위생 관리 및 해외여행 자제를 권고하였으며, 2월 5일(수) 소독업체(경남방역)를 통해 학교 전체 방역을 실시하였다. 


  학사일정 진행은 교육부 권고(2020.01.30.)와 보건복지부 권고(2020.01.28.), 학과의견수렴(2020.2.3.) 및 총학생회 의견수렴 (2020.2.3.)과정을 거쳐 졸업식(2020.2.14.)과 계획되었던 신입생 OT(2020.2.27.~28)는 취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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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및 교직원 식당 방역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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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생활관 방역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