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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가 없다, 그래서 뛰는 거다" 의 작가 김도윤 초청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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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07 15:49:42
2013 창신대학교 저자와의 만남의 일환으로 『날개가 없다, 그래서 뛰는 거다』의 작가 김도윤 초청 강연이 2013년 5월 7일 오전 11시 10분 채플&콘스트홀에서 있었다. 『날개가 없다, 그래서 뛰는 거다』는 학벌천국 대한민국 생존 지침서로 나이 서른에 지방대를 졸업하여 변변한 영어성적 없이 국내 굴지의 광고회사와 다국적기업에 취직하는데 성공한 두 남자 김도윤과 제갈현열이 오직 노력과 실력만으로 학벌천국에서 살아남은 노하우와 마인드를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는 점에서 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책은 학벌 또한 노력의 결과이며, 능력임을 강조하고, 명문대생이 아니라면, 학벌의 핸디캡을 뛰어넘을 특별한 노력이 선행되어 한다고 강조한다.
 
이 날 톡톡 튀는 강연을 하여 학생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김도윤 작가는 교육 컨설팅사 ‘NOWING' 공동대표이며 대한민국 인재상(대통령 표창, 2010), 고용노동부 청년멘토, 대한민국 국민대표 61인(국회 공식 지정), 다국적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사 플레시먼힐런드 코리아 AE, 대구광역시 더 큰 대구 만들기 위원회 자문위원을 맡고 있으며, 삼성전자, KT&G, 고려대 등에 강연했으며, MBC, KBS,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매일경제 등 다수의 매체에도 출연하였다.
 
김도윤 작가는 강연에서 자신의 특별하게 생긴 외모콤플렉스와 전혀 내세울 것 없는 최하위권의 학교성적 등으로 좌절했으나 열패자로 살아가는 아들의 안타까운 모습을 보고 "아들아, 창피하구나"라는 아버지의 말 한마디에 대오각성, 스물여섯이라는 늦은 나이에 피나는 노력으로 강행군하며 공모전, 자격증, 인턴십, 토론, 봉사활동 등 130여 가지 경력을 쌓아 오늘의 자신이 있음을 웅변적으로 보여주었다.
 
김도윤 작가는 말한다. “실패는 마음의 일부를 잃지만 포기는 전부를 잃는 것”이니 절대 포기하지 말고 꿈을 향해 달려 모두 성공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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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연하는 김도윤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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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들과 대화하는 김도윤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