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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
- 창업아이디어 공모전부터 창업까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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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24 15:48:47
창업아이디어_공모전_시상사진2.jpg

  창신대학교(총장 이원근)는 지난 11월 16일(월)부터 12월4일(금)까지 <창업아이디어 공모전>를 진행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언텍트 트렌드를 반영하여 PPT양식으로 이용한 이메일 접수 및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다양한 아이디어들 중 창의성, 실현 가능성, 사업성 등을 평가하여 장려상 3팀, 우수상 2팀, 최우수상 1팀이 선정하였다.


  최우수상에는 ‘어린이 교통사고 방지센터‘아이디어를 공모한 소방방재공학과 채진주, 박소연(3학년)학생이 선정되었다. 


  이외에도 우수상에 ▲김성현, 장성빈 학생(소방방재공학과)의 「드론을 활용한 고층건물 화재 분석 시스템」과 ▲변정희 외 4명 학생(식품영양학과)의 「대학 구성원을 위한 도서관건강디저트 카페」가 선정되었으며, 장려상에는 ▲고재광 학생(항공서비스학과)의 「오늘저녁은 피시방」, ▲이수윤 학생(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의 「머신러닝을 이용한 요리어플」, 그리고 ▲소방방재공학과, 전상욱 학생의 「애견유치원 사업」 등 5개의 아이디어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결과에 대한 시상식은 24일(목) 학생취창업처장실에서 백종규 학생취창업처장, 윤부열 취창업지원센터장, 최우수 수상자 채진주 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사진참조). 


  백종규 학생취창업저장은 “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의 창업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모든 주제들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최우수상 수상자인 채진주 학생은 “학교에서 진행한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 창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추진할 수 있는 깃틀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뜻깊었다.”고 밝혔다. 


  창신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수상작 중 「대학 구성원을 위한 도서관건강디저트 카페」 아이템을 활용하여 교내 창업 지원을 추진 한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개인 또는 팀이 창업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키워나가 창업이 실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