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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입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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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27 16:29:54
2018학년도입학식1.JPG 2018학년도입학식2.JPG 2018학년도입학식3.JPG 2018학년도입학식4.JPG (주)부경 김찬모 회장 대학발전기금전달식.JPG

우리 대학 2018학년도 입학식이 2월 27일(화) 오전 10시 본교 강당에서 열렸다. 박용수 입학처장의 사회로 애국가 제창, 문창교회 이형준 목사의 기도, 이상진 교학처장의 학사보고, 강정묵 총장의 입학허가 선언에 이어 항공기계공학과 김성하 신입생 대표의 신입생 선서가 있고 난 뒤, 강정묵 총장의 환영사, 강병도 이사장의 격려사, 그리고 교수 소개, 음악학과 교수들의 축가, 교가 제창 순으로 입학식이 진행되었다.

 

강정묵 총장은 환영사에서 우리 대학에서 대학 생활의 첫 발걸음을 내딛는 학생들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였다. 우리 대학이 4년제 대학으로 승격한 후 여섯 번째 입학생을 맞이하게 되었는데 개교 후 5년간 크나큰 발전을 이루어내었으며, 학생들에게 자랑스러운 종합대학으로 우뚝 서게 되었다고 하였다. 이와 더불어 입학생들에게 대학 생활을 영위하는 동안 세계와 사회의 흐름에 맞게 다양한 분야의 융·복합 과정에 관심을 두고 공부할 것과 정보통신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모든 것이 서로 연결되는 초고도화 사회 속에서 더불어 성장하고 발전하는 소통의 지성인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를 위해 우리 대학 교수, 직원 모두가 신입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도울 것이라며 4년의 대학생활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보람된 시기가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우리 대학의 설립자인 강병도 이사장은 격려사에서 창신의 새로운 가족이 된 537명의 신입생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하였다.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 매스스타트 경기에서 금메달을 딴 이승훈 선수의 인터뷰 기사를 인용하여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싸움이 바로 자신과의 싸움이라며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자신과 싸움에서 승리하는 창신인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마라톤은 42.195km를 달리는 경기이지만 오늘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들은 1,460일을 달려야 하는 긴 경주를 시작하게 되었다며, 진리의 도장, 사색의 여왕, 젊음의 광장인 대학에서 앞으로 4년 동안 자기 자신을 연마하는 데 부단히 노력해 줄 것을 권면하였다.

 

이날 입학식에는 우리 대학의 발전을 위해 평소 지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던 (주)부경 김찬모 회장의 대학발전기금(5천만 원) 전달식과 항공기계공학과 특임교수 임명이 이루어지기도 하였다.

 

입학식 이후에는 총학생회가 주관하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실시되었다. 오늘부터 양일 간 신입생 동기유발 학기 프로그램인 “창대하게! 신나게! CS Leadership Camp"가 열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