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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공학과 '의좋은형제팀' 2018년 창원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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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22 17:26:39
창원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우수상 수상.jpg 창원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우수상 수상2.jpg

창원소방본부 주최로 지난 21일 오후 3시 마산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창원시민을 대상으로 '2018년 창원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 경연대회에서 우리대학 소방방재공학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의좋은형제' 팀이 참가하여 우수상(창원시장상)을 수상하였다.

 

'의좋은형제' 팀은 창신대 소방방재공학과 3학년 오정훈, 2학년 김민규, 2학년 백석현으로, 3인 1조로 구성됐다. 

 

한편,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3인 이내로 구성된 한팀이 스토리 있는 심폐소생술 경연을 펼치는 것으로 심폐소생술 교육 홍보와 생명 존중의 안전문화 확산시키고 심정지 발생 시 초기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번 창원시 대회는 3개 소방관서에서 자체 선발된 3개팀(9명)이 참여해 심폐소생술 경연을 펼쳤으며 중ㆍ고등학생, 대학생 각 1팀이 참가해 심정지 발생 상황과 대처 행동을 연극 형태로 표현했다. 평가에서는 무대 표현력과 심폐소생술 순서, 정확성, 팀워크, 청중평가 등을 합산해 고득점 순으로 순위를 정했다. 

 

'의좋은형제' 팀의 경연 주제는 '흥부와 놀부'라는 전래동화를 소재로 흥부가 놀부 집에 가서 밥동냥하다가 뺨을 맞고 쓰러져 심정지에 걸린 스토리가 구성된 연극형태로 진행된다. 이와 같이 친근감 있는 소재로 심폐소생술을 널리 알리고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것이다. 

 

소방방재공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14학번 오정훈 학생은 "학과에서 실습으로 배웠던 심폐소생술을 바탕으로 소방전문가의 지도 아래에 배울 수 있어 좋았다. 앞으로 소방공무원이 되는 것이 목표인데 좋은 동기부여가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