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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공유가치 창출 스마트 휴먼교육 특성화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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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대, 통일부‘대학생을 위한 통일 특강’지원대학 선정
- 명사 통일특강·통일현장탐방·통일공감 워크샵 등 진행을 통해 한반도 평화에 대한 활발한 활동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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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02 09: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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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신대학교(이원근 총장)는 통일부의 2021년 2학기 ‘대학생을 위한 통일특강’ 사업에 선정됐다.


  통일부는 각 대학별 특성에 맞는 통일교육의 체계화와 제도화를 목적을 두고 대학생들의 통일교육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통일의식을 제고하기 위하여 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1년 2학기 ‘대학생을 위한 통일 특강’ 사업에서는 COVID-19 상황을 고려하여 온·오프라인 강의를 병행하여 다채롭게 대학 특성에 따라 계획을 수립한 10개 대학을 선정하였다. 


  창신대학교 카리스교양대학(학장 김혜윤 교수)은 이번 사업을 위해 ▲통일명사 특강 ▲미래통일 리더를 위한 평화 기행 ▲평화통일 희망벽화 그리기 ▲ 통일공감 워크샵 등을 진행하고, 경남지역주민의 평화통일에 대한 파급효과를 위하여 ▲ 통일염원 비누 만들기 ▲ 통일꽃 피우기 등의 프로그램을 비교과 형태로 계획하였으며, 결과물은 지역사회에 기부한다는 방침이다. 


  사업 책임자 이도영 교수(간호학과)은 “본 통일 특강 사업을 통하여 통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필요성을 확인하여 통일공감대를 확산하고, 창신대 학생들이 전공분야에 따른 통일 미래를 주도하는 리더로 나아가는데 도움이 되고자한다”고 말했다. 


  이도영 교수는 경남지역 통일부 통일교육 위원 및 운영위원을 맡고 있으며, 통일간호연구회 총무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 『통일과 건강간호』 와 관련 연구가 다수 있으며, 통일 교육의 파급을 위해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