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건강센터, ‘또래상담자 양성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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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6 15:48:09
우리 대학 마음건강센터(센터장 박미라)는 지난 4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2026학년도 1학기 또래상담자 양성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솔리언(Solve+ian, 해결사) 또래상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또래 간 심리적 지지와 도움을 통해 건강한 대학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양성교육에는 재학생 5명이 참여했으며, ▲또래상담자의 이해와 역할 ▲상담의 기본 기술(경청, 공감, 질문) ▲대인관계 및 진로 상담 실습 ▲위기 상황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수료하고 ‘또래상담자’로 임명된 학생들은 향후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학우들을 지원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을 조기에 발견해 센터와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마음건강센터 박미라 센터장은 “또래상담은 같은 학생의 눈높이에서 정서적 지지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건강한 캠퍼스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대학 마음건강센터는 매년 또래상담자 양성교육을 통해 학생 중심의 상담 체계를 강화하고, 학생 맞춤형 심리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