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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용 총장 기말고사 기간 도서관서 빵과 우유 나눠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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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18 10:49:26
정태용 총장과 강정묵 부총장, 성재표 교무처장, 이상진 학생처장, 김성민 도서관장 등 우리 대학 간부들은 기말고사가 시작되는 6월 17일 교내 도서관을 깜짝 방문해 기말고사와 취업시험 준비로 바쁜 학생들과 일반인들에게 빵과 우유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오후 4시 빵과 우유박스를 들고 도서관에 나타난 정태용 총장 일행은 먼저 2층 열람실에 들러 무더운 날씨에도 시험준비로 여념이 없는 학생들을 반갑게 찾아가 따뜻하게 말을 건네며, 즉석대화를 나누고 애로사항도 청취하며 격려해주었다.
학생들은 의외의 깜짝 방문에 “총장님과 부총장님 그리고 여러 간부 교수님들이 공부하는 학생들을 방문해 격려해줘 감사하다”며 “우리 창신대학이 다른 대학과 차별화된 경남 유일의 기독교 대학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끼게 된다.”고 즐거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시험기간 24시간 개방하는 2층 정독실과 3층 멀티미디어정보실에도 들러 공부하는 우리 대학 학생들과 외부 일반인들에게 역시 반가운 얼굴로 찾아가 빵과 우유를 나눠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2013년 새롭게 출발하는 경남 유일의 기독교 대학으로서 4년제 창신대학교는 ▲양심의 약속 무감독 시험 실시 ▲스승의 주간 사랑과 섬김의 세족식 거행 ▲창의적 리더를 양성을 위한 독서인증제 실시 ▲ 종교강좌를 통한 인성교육 강화 ▲외국어 졸업 학점제 실시 ▲전교생에게 멘토(Mentor)교수 제도 등 내실있는 콘텐츠를 바탕으로, 외형은 작으나 학문성취는 강하다는 뜻에서 “작고 강한 대학”을 지표로 하며 교육 중심 대학으로서 취업을 우선하는 대학을 선명하게 지향하면서, 통합 창원시의 중심대학으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이번 기말고사 기간 총장일행이 학생들에게 빵, 우유를 나눠주는 유쾌한 깜짝 행사는 4년제 창신대학교로서 새 희망, 새 출발에 대한 창신 구성원 모두 자부심을 키워가고 있는 가운데 이루어져 캠퍼스에 싱싱한 활기를 불어넣어준, 뜻깊은 이벤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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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에서 빵과 우유를 나눠주며 학생과 대화하는 정태용 총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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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과 대화 중 활짝 웃는 강정묵 부총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