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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공유가치 창출 스마트 휴먼교육 특성화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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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대학교, (사)경남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전국최초로 지역사회 안전가치 창출을 위한 민학협의체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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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4 16:11:54

  창신대학교(총장 이원근)는 2020년 11월 12일 본교에서 (사)경남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상임대표 이진규)와 전국 최초로‘지역사회안전 민학협력센터’출범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기후변화 등 자연재해에 대한 위험인식과 코로나 19와 같은 전대미문의 신종 감염병 출현으로 인한 재난적 Pandemic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창신대학교 및 경남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하 ‘경남안실련’) 주요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협력사항을 확약하였다. 


  특히 창신대학교는 새로이 수립되는 중‧장기 발전계획 및 특성화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는‘지역사회 공유가치(CSV) 창출 스마트 휴먼교육 특성화대학’으로서 안전을 지역사회 공유가치 어젠더로 설정하고, 안전한 경남도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경남안실련을 적극 지원한다. 


  이날 이원근 창신대학교 총장은“시민사회와 대학이 힘을 모아 전국 최초로 지역사회안전 민학협력센터 설립을 위한 캠퍼스 내 공간제공과 안전교육, 연구개발 협업을 수행 하는 등 창신대학교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의지를 피력했다. 


  이진규 경남안실련 상임대표 역시 “시민단체의 안전 활동 역량과 대학의 안전 연구 역량을 융합하여 『안전한 경남, 모두가 행복한 경남』 실현에 기여하겠다”고포부를 밝혔다. 


  향후 출범되는 지역사회안전 민학협력센터는 안전실태조사와 재난·안전·보건·환경 시스템 연구와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하여 세미나 및 강연회를 개최하는 등 성공적인 민학협력 모델로서 그 귀추가 벌써부터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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