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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27주년 기념 교직원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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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4 13:58:22
개교 27주년 기념 교직원 예배1.JPG 개교 27주년 기념 교직원 예배2.JPG 개교 27주년 기념 교직원 예배3.JPG

우리대학은 개교 27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6월 4일(월) 오전 9시 강병도 이사장, 강정묵 총장, 교수와 직원 전원이 예배를 드렸다.

예배와 기념식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기념식에서는 27주년 장기근속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강정묵 총장의 기념사, 강병도 이사장의 회고사, 특송 순으로 진행되었다. 25년 장기근속 성재표 기획처장, 20년 장기근속 정상철 교수, 안부금 교수, 20년 장기근속 김무신 과장, 10년 장기근속 장유미 교수가 표창을 수여받았다. 

 

강정묵 총장은 기념사에서 자랑스러운 창신의 역사와 함께 해 준 교직원, 학생, 동문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하였다. 대외적으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묵묵히 자신의 책무를 다해 준 것에 대해서도 특별한 감사를 표하였다. 우리대학이 앞으로 글로컬 지역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해야 하는 기로에 서 있다며 구성원 모두의 단합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특히 우리대학이 직면한 과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TF를 구성하였다며, TF 교수들과 함께 전 구성원들의 협조를 촉구하였다. 

 

강병도 이사장은 회고사 서두에 28년 전 교육부로부터의 창신대학 예비인가일이 5월 25일이라 이 날을 우리대학 개교기념일을 지정하였다고 설명하였다. 지난 27년을 회고해 볼 때 보람과 영광의 시간도 있었지만 고통과 고뇌의 시간이 더 많았다고 회상하였다. 보람과 영광의 시간은 대학 설립, 현 캠퍼스 건설, 4년제 대학 승격, 대학원 설립, 3만 2천명의 동문, 매주 화요일 채플을 통한 복음의 씨앗을 심어주는 것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오늘날 대학의 명운과 직결되는 대학인증평가, 기본역량진단의 주요한 평가를 우리대학이 받아야 한다면서,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이 평가들을 잘 통과하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구성원 모두가 협력해 주기를 당부하였다.